[제약·바이오 인사이트] 기지개를 켜는 투심과 인디아 랠리, 그리고 여전한 보건 위기
팬데믹 이후 4년이라는 긴 터널을 지나온 바이오제약 업계에 마침내 훈풍이 감지되고 있다. 최근 발표된 바이오파마 투자심리 지수(Biopharma Sentiment Index)를 보면, 업계 전반의 분위기가 거의 중립 수준까지 회복되며 눈에 띄는 반등을 이뤄냈다. 기나긴 침체기 끝에 맞이한 이 변화는 시장이 다시금 활력을 찾고 있다는 분명한 신호다. 이러한 긍정적인 흐름을 타고 심장마비 위험과 직결되는 특정 혈액 입자를 표적으로 […]